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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6일

NASA 상업 우주정거장 draft RFP — 2029 유인 비행 시한 제시

NASA가 ISS 대체 정거장 draft RFP를 냈다: 2개사+ 고정가 IDIQ 계약, 인증 요건으로 2029년까지 유인 비행 시험, 최종 RFP 8월 말·계약은 2027년 봄 예상.

NASA가 상업 우주정거장 프로그램 2단계의 제안요청서(draft RFP)를 공개했다: 사업자가 정거장을 직접 설계·건조·운영하고 NASA는 우주비행사 체류와 연구 용량을 구매하는 고객이 된다. 구조는 2개사 이상에 대한 고정가 다중수주 IDIQ 계약 + 최종 설계·인증 경쟁 태스크 오더이며 — NASA 우주비행사를 태울 정거장은 ISS 퇴역(2030) 전인 2029년까지 유인 비행 시험을 지원해야 한다는 요건이 담겼다. 업계 의견은 7월 27일까지, 최종 RFP는 8월 말, 계약은 2027년 봄 예상.

왜 중요한가

상업 정거장 섹터 전체가 겨냥해 설계해 온 수요 계약이 이것이고, 2029 유인 시험 기준은 의도적으로 공격적이다 — NASA는 중국 톈궁이 궤도의 유일한 유인 기지가 되는 공백을 원치 않는다. 이 기준은 비행 하드웨어가 가장 앞선 쪽(Vast의 Haven 프로그램이 정확히 이 시계에 맞춰 달려왔다)에 유리하며, 서류상 정거장들을 사실상 배제한다: 수주는 2개사+지만, 3년 안에 승무원을 태울 수 있는 팀만.

관전 포인트

8월 이후 ~60일 제안 윈도에 응찰하는 팀들, 2029 요건이 업계 의견수렴을 원안대로 통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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