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전고체전지

차세대 배터리 양산, 누가 먼저 도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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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지표

이 분야의 발행물

마일스톤 단신 2026년 9월 2일

전고체 셀 양산 개시 — 381 Wh/kg

달성

ProLogium — 3.5세대 리튬세라믹 전지, 대만 타오위안 — ProLogium이 2026년 9월 2일 대만 기가공장에서 3.5세대 리튬세라믹 전지(LCB) 양산을 시작했다. 185.4 Ah 대형 셀이 제3자 TÜV 시험에서 381 Wh/kg, 903 Wh/L을 기록했고, GB/T 43568-2026 기준으로 전고체 분류를 충족했다 — 120°C 진공에서 6시간 후 중량 감소가 0.05% 미만으로, 기준선 0.5%를 크게 밑돈다. 에너지 밀도와 분류가 독립적으로 측정됐다는 점이 이 분야에서는 드물다. 다만 발표에 생산량·원가·탑재가 확정된 차량 프로그램은 없다.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Honda, QuantumScape와 다년 고체전지 협약

진행 중

QuantumScape / Honda R&D — QuantumScape가 Honda R&D와 다년 공동연구 협약 체결 — 자사 리튬금속 고체전지 플랫폼과 양산 공정을 공동 개발. Honda의 실사형 기술평가·벤치마킹 완료 후 진행. (VW PowerCo에 이어) 두 번째 주요 완성차의 검증이나, 양측 모두 아직 상용 양산이 아닌 개발·양산 확대 단계임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