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y Aviation — eIPP, 텍사스 댈러스-포트워스 — Joby가 2026년 9월 10일 백악관이 뒷받침하는 eVTOL 통합 파일럿 프로그램(eIPP) 아래 비행을 시작했다 — 이 프로그램으로 실제 비행한 첫 기체다. 일주일 일정으로 북텍사스 실제 노선을 운항했고, 9월 12일에는 댈러스포트워스 국제공항과 그 관제 공역에 진입하는 왕복 비행을 수행했다. eIPP의 목적은 상업 규정이 만들어지기 전에 운항 안전 데이터를 쌓는 것이므로, 이는 FAA 형식증명 이후가 아니라 그 이전에 국가공역체계 안에서 나는 것이다. 공개된 일정에 따른 회사 비행이지 서비스가 아니다 — 좌석이 팔리는 승객은 없고, 관문은 여전히 인증이다.
Eve Air Mobility (엠브라에르) — 2026년 8월 3일 Eve의 시제기가 비행 중 처음으로 후방 푸셔 프로펠러를 가동해, 푸셔를 최대 1,200 rpm까지 올린 채 안정속도 27노트(최대 30노트)를 유지했다 — 엠브라에르 가비앙 페이쇼투 시험센터에서 고도 90ft, 3분 9초, 0.84해리 비행. 아직 완전한 날개 양력 비행은 아닌 '부분 전이'다. 의미는 Joby·Archer의 틸트로터 대신 Eve가 선택한 무(無)틸트 리프트+크루즈 구성이 검증됐다는 데 있다. 형식증명·상용 취항 목표는 2027~2028년.
Skyports Infrastructure / 두바이 GCAA — VDX — 두바이 민간항공청(GCAA)이 Skyports의 VDX 버티포트에 운영 인증을 부여했다 — 규제 승인을 받은 세계 첫 상업용 eVTOL 전용 버티포트다. 4층·약 3,100㎡ 건물에 이착륙장 2면, 급속충전, 승객 처리 시설을 갖췄고 공표된 처리 능력은 연간 최대 17만 명이다. Joby가 두바이 에어택시 시장 6년 독점권을 보유한다. 인증된 착륙 장소가 곧 서비스는 아니다: 아직 이곳에서 운항하는 상업 여객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