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Fusion LM26, 영국원자력청(UKAEA) 공동 발표 — General Fusion의 LM26이 자화 플라스마를 압축해 전자온도 1 keV(약 1,200만°C) 이상에 도달했고 이온도 의미 있게 가열됐다. 2026년 10월 8일 발표됐으며 영국원자력청(UKAEA)이 공동 발표했다. 온도는 톰슨 산란과 절대 극자외선(AXUV) 진단으로 측정했다. 6월의 0.72 keV 압축 결과에 이은 것으로, LM26의 세 가지 기술 목표 중 첫 번째이며 다음은 10 keV다. UKAEA 공동 발표로 국가 핵융합 연구소의 이름이 측정치에 붙었다는 점은 회사 단독 수치보다 낫지만, 동료심사 논문은 아직이다. 1 keV는 토카막이 일상적으로 도달하는 온도보다 한참 낮다. 이 결과가 중요한 건, 자석을 덜 쓰는 이 저렴한 방식이 압축으로 플라스마를 가열할 수 있는지 자체에 대한 답이기 때문이다.
기록은 이제 서로 다른 축에서 깨집니다 — NIF의 이득 4.1, WEST의 1,337초, Helion의 1.5억°C. 그러나 가장 공정한 물리 잣대인 삼중곱 기록은 여전히 1996년 실험의 것입니다. 이 트래커가 보유한 모든 핵융합 수치를 읽고, 각각이 무엇을 증명하고 무엇을 증명하지 않는지 정리합니다.
테네시주 / Type One Energy — 테네시 클린턴 Bull Run — 테네시주가 2026년 8월 31일 상업용 핵융합 장치에 대한 세계 첫 인허가를 발급했다. 빌 리 주지사가 내슈빌에서 열린 협정주기구(OAS) 연례회의에서 전달했다. 대상은 Type One Energy의 Project Infinity — TVA Bull Run 에너지 단지(클린턴)에 들어설 400 MW 스텔러레이터 발전소다. NRC가 핵융합 규제 권한을 주정부에 위임한 뒤 테네시가 전국 최초로 만든 핵융합 규제 체계에 따른 것이다. Type One은 올해 1단계 착공, 2034년 완전 가동을 예상한다. 인허가는 지을 수 있다는 허가이지 작동하는 기계가 아니다 — 순에너지를 낸 스텔러레이터는 아직 없고, 발전소는 10년 뒤 일이다.
Pacific Fusion — 뉴멕시코 앨버커키 Mesa del Sol — Pacific Fusion이 2026년 8월 25일 앨버커키 Mesa del Sol에 약 10억 달러 규모 캠퍼스를 착공했다. 이곳에 들어설 Demonstration System은 펄스 자기(펄서 구동 관성) 방식 장치로, 회사는 2030년까지 시설 전체가 끌어쓰는 것보다 많은 핵융합 에너지를 내놓는 '시설 순이득(net facility gain)'을 목표로 한다. 같은 날 미 NNSA는 고이득 핵융합 관련 양해각서를 이 회사와 체결했다. 부지는 약 200개 일자리를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착공은 건설 개시이지 물리 결과가 아니다 — Pacific Fusion의 어떤 장치도 아직 핵융합 에너지를 생산한 적은 없다.
General Fusion — General Fusion이 Spring Valley III와의 합병을 완료하고 나스닥에서 GFUZ로 거래 개시(2026-07-10) — 첫 상장 순수 핵융합 기업. de-SPAC(프로포마 ~$1B)은 ~$107.5M PIPE와 신탁 자금이 뒷받침.
Helion Energy / 워싱턴주 보건부 — Helion이 워싱턴 Malaga의 Orion 발전소 건설·운영 라이선스 확보 — 워싱턴주 보건부(DOH)의 방사성물질 라이선스(RML)와 방사성 대기배출 라이선스(RAEL) — 발전소 전체 인허가를 통과한 첫 미국(및 세계) 핵융합 기업. NRC가 핵융합을 핵분열로가 아닌 입자가속기처럼 규제하기로 해 주 보건부가 인허가 주체. 2028년 마이크로소프트 전력공급 목표. 2026년 9월 Helion은 이 목표를 완화했다 — 웹사이트 문구가 2028년 전력 생산에서 "2028년 초기 운영 개시"로 바뀌었고, 대변인은 발전소가 2028년에 50MW 전 출력에 도달하는 일은 "어떤 경우에도" 없다며 전 출력은 2029~2030년이라고 밝혔다. 시제기 Polaris의 목표도 "순전력 생산"에서 "핵융합 전력 실증"으로 바뀌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약은 Orion이 2028년 말까지 전력망에 연결돼 운영을 시작할 것을 요구한다.
Xcimer Energy — 산업 규모 레이저 핵융합 프로토타입 Phoenix 가동 — KrF 엑시머 증폭과 유도 브릴루앙 산란(SBS) 펄스 압축을 38 m 기체 광학계로 >1 kJ에서 통합 실증(SBS 사상 최고 에너지·최대 규모). Vulcan 레이저와 Athena 발전소로 가는 첫걸음; 기체 레이저 방식으로 고체 드라이버보다 낮은 비용을 노림.
Commonwealth Fusion Systems — CFS가 동료심사 논문 5편(저자 58명, Journal of Plasma Physics 특별호)을 발표해 ARC의 물리 기반을 제시 — SPARC 경험을 토대로, 2030년대 초 계통에 400 MW 순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된 첫 상업 발전소.
General Fusion — 제너럴 퓨전의 LM26 자기화 표적 장치가 리튬 라이너로 자기화 플라스마를 기계적으로 압축해 전자온도를 ~840만°C(0.72 keV)로 3배 상승 — 첫 압축 가열 결과로, 진행 중인 실용 MTF 실증 경로의 구체적 진전(다음 목표 1 keV). 회사 측정치, 동료심사 제출됨.
中 ASIPP / 중국과학원 (CRAFT, 허페이) — 중국 ASIPP가 CRAFT 시설에서 핵융합 장치용 세계 최대 토로이달장(TF) 초전도 자석을 완성 — 약 582톤, ITER TF 자석 대비 부피 ~1.3배·저장에너지 ~3배, 전출력 고하중 시험과 100% 국산화. 크기·엔지니어링 기록으로, 같은 연구소의 별도 35.1 T HTS 자기장 기록(2025-09)과는 구분.
ITER / General Atomics — 13테슬라·약 1,000톤 중앙 솔레노이드 — ITER 플라즈마 전류를 구동하는 General Atomics 제작 '심장' — 완성·현장 납품. 첫 플라즈마(2034)를 향한 핵심 조립 이정표; 펄스 자석 시스템 전체는 약 15년에 걸쳐 제작.
Zap Energy — 전단류 Z-핀치 핵융합에 더해 단기 상용화용 ~50 MW 모듈형 핵분열로를 추가 — 소재·액체금속·전력변환 기술 공유에 베팅. Century 플랫폼이 1.6 GPa 플라스마 압력 기록 달성, FuZE-A 가동. Zabrina Johal(전 General Atomics·미 해군 원자력)이 CEO 선임, 공동창업자 Benj Conway는 President로 이동.
Tokamak Energy / UKIFS — Tokamak Energy가 영국 정부 STEP 프로그램(West Burton의 최초 발전소, UKAEA / UK Industrial Fusion Solutions)의 자석 시스템 파트너로 선정. £70M(~$95M) 계약(2026–2029)으로 TE Magnetics 부문을 통해 8개 HTS 자석 워크패키지를 주도; 자사 ST40 구형 토카막이 고자기장 테스트베드 역할.
First Light Fusion — First Light가 £25m 1차분 마감(Starmaker One + UKAEA)하고 첫 VIPER III 속도 증폭기를 Texas A&M에 출하 — 증폭 기술 판매로 전환하면서 FLARE 관성핵융합 개념(목표 이득 ~1,000) 추진.
DTT / ENEA — 이탈리아 DTT용 첫 1 MW·170 GHz 자이로트론(THALES TH1509)이 스위스 플라즈마센터에서 인수시험 통과 — 1 MW 100초, 유럽 첫 산업용 MW급 170 GHz 튜브 실증. DTT의 ECRH 가열을 위한 핵심 단계; 15기 추가 제작 예정.
EAST (ASIPP) / CAS — EAST가 ECRH 보조 옴 시동으로 Greenwald 밀도한계의 1.3–1.65배(통상 0.8–1.0)에서 안정 플라즈마를 운전 — 자기가둠의 수십 년 난제를 돌파. 밀도가 높아지면 핵융합률과 삼중곱이 손익분기 쪽으로 올라간다. Science Advances 게재(2026-01); ASIPP·화중과기대·엑스마르세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