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달성
Pony.ai / ComfortDelGro (싱가포르) — Pony.ai가 싱가포르 운영사 ComfortDelGro와 함께 2026년 6월 22일 푼골에서 무인 로보택시를 일반에 공개 — 누구나 Zig 앱으로 예약 가능. 4월 초청제에 이은 중국 업체의 첫 해외 완전공개 서비스로 글로벌 로보택시 경쟁의 주목할 진전이며, Pony.ai는 2026년 말까지 20여 개 도시에 3,500대 이상 배치를 목표.
마일스톤 단신 2026년 5월
달성
Waymo — Waymo가 공사구간 대응 개선을 위해 모든 고속도로 운행(SF·LA·피닉스·마이애미) 중단 — 침수도로 사고로 차량 3,791대 리콜 직후. 가장 어려운 주행 영역에서의 주목할 안전 후퇴.
마일스톤 단신 2026년 4월
달성
중국 (공업정보화부) / Baidu — 우한에서 Baidu Apollo Go 로보택시 100대 이상이 동시 고장(클라우드 장애로 승객 최대 2시간 고립)한 뒤, 중국이 2026년 4월 29일 모든 신규 자율주행 면허를 중단 — 첫 전국 단위 로보택시 인허가 동결.
분석 기준일 2026년 3월 27일
글쓴이 Frontier Milestones
유료 무인 운행·주행거리에서는 Waymo가 앞서고, Tesla는 카메라 전용·대중시장 경로에 베팅하며, Cruise는 2024년 철수했습니다. 서로 다른 전략을 따져봅니다. (우리의 의견이며 투자조언이 아닙니다.)
우리의 해석 — 라벨링된 의견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해설 2026년 3월 20일
누적 무인 주행거리는 안전성 주장을 뒷받침하는 경험치입니다. 실제 무인 주행이 많을수록 드문 상황을 더 많이 겪고 처리한 것이죠. 모든 사고율 비교의 분모입니다.
해설 2026년 3월 13일
“자율주행”은 차선유지(레벨 2)부터 사람이 필요 없는 로보택시(레벨 4)까지 걸칩니다. Waymo는 지정 구역에서 레벨 4를, 대부분의 소비자용 “오토파일럿”은 레벨 2입니다. 그 간극이 핵심입니다.
마일스톤 단신 2026년 1월
달성
Tesla — Tesla가 오스틴에서 차내 안전요원 없는 일반 로보택시 주행 시작(2026년 1월 22일); 6월엔 오스틴 광역 전역(~245 sq mi, Model Y ~13–20대) 커버 — 다만 원격 관제는 개입 가능.
마일스톤 단신 2025년 12월
달성
Waymo — 미국 10여 개 도시에서 월 약 100만 운행 — 선두 격차 확대.
마일스톤 단신 2025년 7월
달성
Waymo — 무인 주행 1억 마일 돌파 — 7개월 만에 5천만에서 두 배.
마일스톤 단신 2025년 6월
달성
Tesla — Tesla가 오스틴에서 제한적 로보택시 파일럿 시작 — 초기·소규모.
마일스톤 단신 2023년 8월
달성
Waymo — 대형 밀집 도시에서 24시간 유료 무인 서비스 허가.
마일스톤 단신 2020년 10월
달성
Waymo — Waymo One이 피닉스에서 완전 무인 운행을 일반에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