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자율주행

운전자 없는 차, 대규모 상용화까지 얼마나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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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지표

이 분야의 발행물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Pony.ai, 첫 해외 완전공개 로보택시 운행

달성

Pony.ai / ComfortDelGro (싱가포르) — Pony.ai가 싱가포르 운영사 ComfortDelGro와 함께 2026년 6월 22일 푼골에서 무인 로보택시를 일반에 공개 — 누구나 Zig 앱으로 예약 가능. 4월 초청제에 이은 중국 업체의 첫 해외 완전공개 서비스로 글로벌 로보택시 경쟁의 주목할 진전이며, Pony.ai는 2026년 말까지 20여 개 도시에 3,500대 이상 배치를 목표.

분석 기준일 2026년 3월 27일

로보택시, 실제로 누가 이기고 있나

유료 무인 운행·주행거리에서는 Waymo가 앞서고, Tesla는 카메라 전용·대중시장 경로에 베팅하며, Cruise는 2024년 철수했습니다. 서로 다른 전략을 따져봅니다. (우리의 의견이며 투자조언이 아닙니다.)

우리의 해석 — 라벨링된 의견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해설 2026년 3월 20일

무인 주행거리가 중요한 이유

누적 무인 주행거리는 안전성 주장을 뒷받침하는 경험치입니다. 실제 무인 주행이 많을수록 드문 상황을 더 많이 겪고 처리한 것이죠. 모든 사고율 비교의 분모입니다.

해설 2026년 3월 13일

로보택시 vs 운전보조: SAE 레벨

“자율주행”은 차선유지(레벨 2)부터 사람이 필요 없는 로보택시(레벨 4)까지 걸칩니다. Waymo는 지정 구역에서 레벨 4를, 대부분의 소비자용 “오토파일럿”은 레벨 2입니다. 그 간극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