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소형모듈원전(SMR)

소형모듈원전, 상업 가동까지 얼마나 왔나?

트래커에서 보기
추적 지표

이 분야의 발행물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세계 첫 수출형 SMR 건설 시작

달성

Rosatom / 우즈베키스탄 — 투즈칸 호수 인근 지작 부지에서 첫 안전 콘크리트 타설 — 세계 최초로 수출형 SMR 계약에 따라 건설되는 발전소. Rosatom이 RITM-200N 2기(2×55 MWe)와 VVER-1000 2기를 공급해 2.1 GW 하이브리드 발전소 구성, 1호기 2029년 목표.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첨단원자로 건설 첫 DOE 안전성 승인

달성

Oklo / 美 DOE — DOE 아이다호 사무소가 원자로 파일럿 프로그램(RPP)에 따라 Oklo Aurora-INL의 예비 문서화 안전성분석(PDSA)을 승인 — NRC 정식 인허가를 기다리지 않고 연방 부지에서 DOE 감독 하에 첨단원자로를 건설·운영하는 단계적 체계. 건설용 안전 기반 승인(상업운전은 아님); 상업 호기는 별도 NRC 인허가 추진.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Natrium 영국 규제심사 진입 (첫 해외)

달성

TerraPower / 영국 ONR — TerraPower Natrium 설계가 영국 일반설계평가(GDA)에 수용돼, 원자력규제청(ONR)·환경청·웨일스 천연자원청이 2026년 6월 Step 1 개시 — 미국 케머러 건설허가에 이은 소듐냉각 고속로의 첫 해외 인허가 추진. 345 MWe + 용융염 저장으로 500 MW 부스트하는 동일 설계.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美 첫 간이 환경평가로 통과한 원자로

달성

X-energy / 美 NRC — NRC가 X-energy의 텍사스 걸프연안 Dow Seadrift 부지 Xe-100(80 MWe) 4기 건설 계획에 '중대영향 없음(FONSI)' 판정 — NRC 52년 역사상 전체 환경영향평가서가 아닌 간이 환경평가로 통과한 첫 상업 원전 프로젝트. Amazon이 투자한 이 개발사는 별도 안전성 심사가 다음 관문.

분석 기준일 2026년 3월 5일

SMR 투자 논리 — 그리고 2030 절벽

빅테크 전력계약과 상장사(NuScale·Oklo)가 SMR 심리를 끌어올렸지만, 서방의 초도호기는 ~2030년에야 계통에 닿습니다. 수주잔고와 실제 가동 원자로의 간극을 따져봅니다. (우리의 의견이며 투자조언이 아닙니다.)

우리의 해석 — 라벨링된 의견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해설 2026년 2월 23일

실제로 SMR을 돌리는 곳은?

헤드라인은 서방 스타트업이 장식하지만, 현재 상업운전 중인 SMR은 러시아의 부유식 Akademik Lomonosov(2020)와 중국의 HTR-PM(2023)뿐입니다. 중국 Linglong One이 2026년 첫 지상 상업호기를 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