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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단신 2026년 10월 10일

오라클이 1,650억 달러 Stargate 캠퍼스에 가스를 트럭으로 나를 수도 있다 — 100MW면 트레일러 한 대가 40분이다

오라클이 뉴멕시코 Project Jupiter에 공급할 가스관이 늦어지는 동안 압축천연가스를 트럭으로 실어 와 초기 단계를 돌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10월 8일 보도했다. 오라클은 유타와 텍사스에서도 그렇게 한 적이 있다. 한 분석가는 100MW 부하에서 대형 트레일러 한 대가 약 40분이면 바닥난다고 추산했다 — 캠퍼스 계획 용량은 약 2.45GW이고, 배달 가스 가격은 허브 가격의 몇 배다.

오라클이 뉴멕시코의 Stargate 데이터센터 캠퍼스 Project Jupiter에 압축천연가스를 트럭으로 실어 와, 부지 가스관이 완공되기 전에 초기 단계를 돌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10월 8일 보도했다. 가스는 에너지트랜스퍼의 가스관으로 올 예정이었는데 주 신탁 토지를 지나는 경로를 뉴멕시코 토지청이 거부했고, 완공 시점은 올해 8월에서 2027년 초로 밀렸다고 보도됐다. 오라클은 전에도 트럭 가스를 썼다 —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캠퍼스를 가스관을 기다리며 1년 넘게 그렇게 돌렸고, 텍사스의 한 부지에도 트럭으로 가스를 대고 있다. 분석가들은 트럭으로 전체 부하를 감당할 수 있을지 의심한다. 세미애널리시스의 엘리 홀브룩은 100MW 부하에서 대형 압축가스 트레일러 한 대가 약 40분이면 바닥난다고 추산했다 — 계획된 캠퍼스는 약 2.45GW다. 이스트데일리애널리틱스는 배달 가스 가격을 주요 가스관 허브 가격의 약 네 배로 봤다. 오라클은 같은 지연을 이유로 9월에 개발사에 불가항력 통지를 보냈다. 트래커의 Stargate 항목에 반영했다.

왜 중요한가

2주 전 Jupiter의 제약은 법적 통지 속 한 문장이었다 — 주 소유 땅을 지날 통행권을 거부당한 가스관. 이번엔 같은 제약이 운영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다. 100MW에 트레일러당 40분이면, 캠퍼스의 작은 일부를 돌리는 데도 하루에 수십 번 트럭이 와야 하고, 연료값은 평소의 몇 배이며, 시골 도로 위에서 몇 달을 그래야 한다. 첫 단계는 될 수 있다 — 오라클이 해봤다. 설계된 그대로의 부지는 그렇게 안 된다.

AI 건설 붐의 전력 문제는 이렇게 읽는 게 쓸모 있다. 캠퍼스는 기가와트로 발표되고, 임시방편은 트레일러로 측정된다. 초기 단계를 일정대로 굴리게 해주는 모든 우회책 — 트럭 가스, 현장 터빈, 임시 발전기 — 은 몇 달을 벌어주고, 웃돈이 들고, 전 규모의 질문을 정확히 그 자리에 남겨둔다. 영구 공급은 인허가를 받고 지어져야 하며, 그걸 결정하는 사람들은 발표 자리에 없었다.

관전 포인트

가스관 경로가 승인되고 2027년 초 일정이 지켜지는지, Jupiter 1단계의 얼마가 트럭 가스로 돌아가는지, 그리고 우회책이 생긴 지금 불가항력 통지가 수정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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