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6일
패러드로믹스 무선 BCI, 미시간대에서 첫 인간 이식
미시간대 신경외과가 패러드로믹스 Connexus BCI — 전극 421개, 흉부 무선 트랜시버 — 를 운동신경질환 여성 환자에게 세계 최초로 이식했다. 장기 안전성을 보는 Connect-One 임상의 시작.
미시간대학교 헬스 신경외과가 운동신경질환으로 말하기 어려운 미시간주 여성 환자에게 패러드로믹스의 Connexus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세계 최초로 이식했다. 이 기기는 개별 뉴런을 포착하는 421개 미세전극으로 기록하고, 흉부의 소형 트랜시버를 통해 외부 수신기로 무선 전송한다. 장기 안전성과 합성 텍스트·음성을 통한 의사소통 복원 여부를 평가하는 Connect-One 조기 타당성 임상의 시작이다.
왜 중요한가
패러드로믹스는 인간 이식 실적 없는 최다 펀딩 BCI 도전자였다 — 그 단서가 이제 사라졌고, 미국에는 뉴럴링크와 나란히 장기 이식 임상을 돌리는 두 번째 기업이 생겼다. 뉴럴링크의 26번째 환자·첫 경경막 시술이 몇 주 앞서 있었을 뿐이다. 완전 무선 동작과 단일 뉴런급 대역폭은 언어 복원 시장의 승부처인 두 스펙이며, Connexus는 이제 그것을 자료가 아닌 환자에게서 증명하게 됐다.
관전 포인트
임상의 첫 의사소통 성능 데이터, Connect-One 추가 사이트·등록 환자.
관련 주체
고대역폭 Connexus BCI; 2025년 첫 사람 기록(20분 시술). NEOM 주도 라운드로 자금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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