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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단신 2026년 5월 27일

Thea Energy, 시리즈 B $100M — 스텔러레이터 'Eos'를 짓는다

프린스턴 스핀아웃 Thea Energy가 토머스 털의 USIT 주도로 시리즈 B $100M을 마감했다. 뉴저지 제2 자석 공장과 대형 통합 스텔러레이터 'Eos'의 부지 선정·건설 자금이다. DOE 마일스톤 프로그램 사상 첫 설계 인증(Helios 예비개념설계)을 받은 직후의 라운드다.

발행일 2026-07-18, 날짜는 사건 기준: 5월의 이 라운드가 리뷰 큐에 뒤늦게 잡혔다 — 핵융합 펀딩 지형을 바꾸는 건이라 기록한다.

2022년 프린스턴/PPPL에서 스핀아웃해 평면 코일 스텔러레이터를 상업화 중인 Thea Energy가 토머스 털의 US Innovative Technology Fund 주도로 시리즈 B $100M을 마감했다. 이데미츠 코산, Emerald Technology Ventures 등 10여 곳이 참여했다. 자금은 북부 뉴저지 제2 자석 공장으로 제조 캐파를 늘리고, 발전소급 정상상태(steady-state) 핵융합을 겨냥한 대형 통합 스텔러레이터 'Eos'의 부지 선정·건설에 들어간다. DOE가 Thea의 Helios 예비개념설계를 인증한 — 마일스톤 프로그램 수혜사 중 최초 — 직후의 라운드다.

왜 중요한가

'토카막보다 어렵지만 꾸준한 사촌' 스텔러레이터에 이제 아홉 자릿수 자금을 쥔 미국 상업 챔피언이 생겼다 — 유럽의 Proxima Fusion($411M)과 함께, 정상상태 운전이 펄스형 기계보다 실용 발전소에 먼저 닿는다는 베팅이다. FIA가 기록한 연간 $4.48B의 또 하나의 데이터 포인트이기도 하다. 그리고 규모보다 중요한 건 DOE 인증 디테일이다: 민간 설계를 검증하는 마일스톤형 공공 자금은 SpaceX 시대의 항공우주를 끌어올린 바로 그 패턴이다.

관전 포인트

Eos 부지 확정과 착공, 제2 공장의 자석 생산 속도, DOE 마일스톤 인증이 프로그램 수혜사 전반에서 민간 후속 라운드로 계속 전환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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