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추적 지표

핵융합 삼중곱 (n·T·τ)

밀도 × 온도 × 가둠시간 — 플라즈마가 점화에 얼마나 가까운지 말해주는 물리 성능지표이자, 서로 다른 가둠 방식을 한 축에서 가장 공정하게 비교하는 척도. 손익분기에 ~10²¹, D-T 발전소에 ~5×10²¹ 필요. 자기가둠 기록(JT-60U)은 1990년대 이후 깨지지 않았다. 관성가둠 NIF는 과도적이고 정의가 달라 에너지 이득 Q로 추적한다.

1.5×10²¹달성 · 1996년 8월 ≈5×10²¹D-T 발전소에 필요한 삼중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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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5e+21 keV·s·m⁻³ 1996년 8월 JT-60 (QST) 논문 · 2025-11
  2. 1.1e+21 keV·s·m⁻³ 1994년 11월 JT-60 (QST) 논문 · 20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