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단신 달성 2026년 9월 4일
GPS를 끈 채 항공기를 유도한 양자 센싱
Honeywell / 미 국방혁신단(DIU) — MagNav — 엠브라에르 170이 GPS를 쓸 수 없는 상태로 태평양 상공을 4시간 23분 비행했다. 퓨젓사운드에서 알래스카 남부까지 왕복하며 Honeywell의 MagNav 양자 자력계로 항법을 수행했다. 지각의 자기 서명을 읽어 지도와 대조하는 방식이며, DIU는 함께 운용한 기존 예비 항법 수단 대비 위치 정확도가 89% 개선됐다고 밝혔다. 항법 데이터는 일반 태블릿으로 조종사에게 전달돼 조종석을 개조할 필요가 없다. MagNav는 2024년 봄 "양자 센싱 전환" 사업으로 시작됐고 72개사가 지원해 Honeywell Aerospace가 시제품 개발사로 선정됐다. 올해 안에 C-17 실증이 예정돼 있다. 이것은 양자 컴퓨팅이 아니라 양자 센싱이다 — 이미 하늘을 날고 있는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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