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13일
핵융합 연간 펀딩 사상 최대 $4.48B — 전년比 +69%, 누적 $14.24B
FIA 2026 보고서 기준, 7월까지 12개월간 56개 핵융합 기업이 사상 최대 $4.48B를 조달했다(전년比 +69%) — 누적 $14.24B(2021년 대비 7배), 고용 16,000명+, $1B+ 조달 5개사는 전부 미국.
FIA 2026 보고서 기준, 7월까지 12개월간 56개 핵융합 기업이 사상 최대 $4.48B를 조달했다(전년比 +69%) — 누적 $14.24B(2021년 대비 7배), 고용 16,000명+, $1B+ 조달 5개사는 전부 미국.
프록시마 퓨전이 €2.4B 밸류에 €411M을 조달했다 — XTX·East X 리드, 구글(첫 유럽 핵융합 투자)·RWE(€25M) 전략 참여. 군트레밍겐의 Alpha 순에너지 스텔러레이터 자금.
Proxima Fusion / RWE / 바이에른 / 막스플랑크 IPP — Proxima Fusion·RWE·바이에른주·막스플랑크 IPP가 유럽 첫 상업 스텔러레이터 핵융합 발전소 건설 MOU 체결. 가르힝의 €2B(~$2.3B) 실증기 'Alpha'로 시작 — 2030년대에 순에너지 이득(Q>1)을 달성하는 첫 스텔러레이터를 목표; 상업기 'Stellaris'는 RWE의 폐로 중인 Gundremmingen 원전 부지에 건설 예정. 물리는 IPP, 엔지니어링은 Proxima, 발전소 건설은 RWE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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