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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wealth Fusion Systems

MIT 스핀아웃. 순에너지 이득(Q>1)을 노리는 고자기장 토카막 SPARC를 건설 중.

Devens, MA, US · 2018
마일스톤 단신 2026년 10월 22일

미 정부가 핵융합 기업 두 곳의 지분을 예약했다 — 대가는 원자로가 아니라 반도체다

미 상무부가 10월 22일 네 기업에 최대 3억 8,900만 달러 규모의 CHIPS 의향서(LOI)에 서명했다. Helion에 최대 1억 7,500만 달러, Commonwealth Fusion Systems에 8,500만 달러가 포함되고, 조건은 연방정부의 소수·무의결권 지분이다. 돈은 핵융합 발전소에 필요한 전력·내방사선 반도체에 쓰인다. 최종 계약이 아니라 의향서다.

Fusion energy gain (Q) — 4.1 Q, measured series
해설 2026년 9월 6일

핵융합: 지금 어디까지 왔나

기록은 이제 서로 다른 축에서 깨집니다 — NIF의 이득 4.1, WEST의 1,337초, Helion의 1.5억°C. 그러나 가장 공정한 물리 잣대인 삼중곱 기록은 여전히 1996년 실험의 것입니다. 이 트래커가 보유한 모든 핵융합 수치를 읽고, 각각이 무엇을 증명하고 무엇을 증명하지 않는지 정리합니다.

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30일

커먼웰스 퓨전, $1B 추가 조달 — 누적 $4B, 새로운 부류의 투자자 등장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가 지분으로 $1B을 추가 조달해 누적 $4B에 도달했다 — 2021년 자체 $1.8B 이후 최대 단일 핵융합 라운드다. 신규 투자자에 연기금·국부펀드·인프라/산업 대기업이 포함됐다. 자금은 SPARC(내년 가동)를 완성하고 버지니아 ARC 상업 발전소를 진전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