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보기
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6일

포드도 마이크론과 장기 메모리 공급 계약 — GM 며칠 뒤

마이크론과 포드가 차세대 차량용 메모리·스토리지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 — GM 계약 며칠 뒤이며, 마이크론이 3분기에 밝힌 16건의 공급 계약 중 하나.

마이크론과 포드가 포드 차세대 차량용 메모리·스토리지 플랫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GM과의 같은 계약 며칠 뒤다. 마이크론은 이 차량용 계약들이 3분기에 밝힌 16건의 공급 계약에 포함되며, 버지니아 첨단 DRAM 생산 등 미국 제조 확장과 연결된다고 밝혔다. DRAM 가격은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12월 이후 약 70% 올랐다.

왜 중요한가

완성차 한 곳의 메모리 확보는 헤지지만, 디트로이트 3사 중 두 곳이 일주일 안에 계약한 것은 시장 구조의 변화다. 장기 직접 계약은 범용재가 배분재로 바뀌는 방식이다 — 완성차가 이제 하이퍼스케일러와 같은 DRAM을 두고 경쟁하며, 마이크론은 부족을 16개 거래처의 확정된 다년 수주 잔고로 바꾸고 있다.

관전 포인트

스텔란티스·일본 OEM의 추종 여부, AI 증설이 원하는 캐파에서 마이크론이 차량용 물량을 얼마나 떼어내는지.

관련 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