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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4일

마이크론, HBM용 히로시마 증설 착공 — $9.3B

마이크론이 히로시마 공장의 1.5조 엔($9.3B) 증설을 착공했다 — HBM 등 첨단 메모리 생산, 2028년 상반기 장비 반입·2028년 여름경 출하, 일본 경산성 최대 5,000억 엔 지원.

마이크론이 AI 프로세서용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포함한 첨단 메모리 생산을 위해 히로시마 공장의 1.5조 엔($9.3B) 증설을 착공했다. 장비 반입은 2028년 상반기, 출하는 2028년 여름경 예정이다. 일본 경산성(METI)이 최대 5,000억 엔을 지원하며 — 일본 내 마이크론 지원 누계는 약 7,750억 엔 — 미국 증설(보이시 팹 2개, $100B 시러큐스 부지)과 병행된다.

왜 중요한가

메모리 부족 테제가 콘크리트로 바뀐 사건이다: 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 간다고 가이드하고 GM을 직접 공급 고객으로 확보한 마이크론이 이제 2028년 시계로 HBM 캐파를 늘리고, 일본이 유치 비용의 3분의 1을 댄다. 일본·한국(SK하이닉스 청주 100조)·미국으로 AI 메모리 캐파의 지리적 분산도 깊어진다.

관전 포인트

2028년 출하 일정 유지 여부, HBM 고객 배분 — 장비 반입 전에 신규 캐파가 얼마나 선판매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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