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단신
마일스톤 단신 달성 2026년 6월

핵융합 발전소 세계 첫 규제 라이선스

Helion Energy / 워싱턴주 보건부 — Helion이 워싱턴 Malaga의 Orion 발전소 건설·운영 라이선스 확보 — 워싱턴주 보건부(DOH)의 방사성물질 라이선스(RML)와 방사성 대기배출 라이선스(RAEL) — 발전소 전체 인허가를 통과한 첫 미국(및 세계) 핵융합 기업. NRC가 핵융합을 핵분열로가 아닌 입자가속기처럼 규제하기로 해 주 보건부가 인허가 주체. 2028년 마이크로소프트 전력공급 목표. 2026년 9월 Helion은 이 목표를 완화했다 — 웹사이트 문구가 2028년 전력 생산에서 "2028년 초기 운영 개시"로 바뀌었고, 대변인은 발전소가 2028년에 50MW 전 출력에 도달하는 일은 "어떤 경우에도" 없다며 전 출력은 2029~2030년이라고 밝혔다. 시제기 Polaris의 목표도 "순전력 생산"에서 "핵융합 전력 실증"으로 바뀌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약은 Orion이 2028년 말까지 전력망에 연결돼 운영을 시작할 것을 요구한다.

검증된 측정값에서 초안이 자동 생성된 뒤 사람이 확인했습니다.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