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핵융합 발전소 세계 첫 규제 라이선스 달성 Helion Energy / 워싱턴주 보건부 — Helion이 워싱턴 Malaga의 Orion 발전소 건설·운영 라이선스 확보 — 워싱턴주 보건부(DOH)의 방사성물질 라이선스(RML)와 방사성 대기배출 라이선스(RAEL) — 발전소 전체 인허가를 통과한 첫 미국(및 세계) 핵융합 기업. NRC가 핵융합을 핵분열로가 아닌 입자가속기처럼 규제하기로 해 주 보건부가 인허가 주체. 2028년 마이크로소프트 전력공급 목표. F 핵융합 Helion Energy 보도 · 2026-06 읽기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465M 시리즈 G, 기업가치 $15.5B 달성 Helion Energy — Thrive Capital 주도 $465M 시리즈 G로 기업가치가 $15.5B로 약 3배 상승, 누적 조달 ~$1.5B. 2028년 마이크로소프트 전력공급을 향한 제조 확장에 투입. F 핵융합 Helion Energy 보도 · 2026-06 읽기
마일스톤 단신 2026년 2월 150M°C + 첫 민간 중수소-삼중수소 핵융합 달성 Helion Energy — Polaris가 1.5억°C 도달 — 첫 민간 제작 장치의 D-T 핵융합, 자체 기록 100M°C(Trenta) 경신. F 핵융합 Helion Energy 보도 · 2026-02 읽기
마일스톤 단신 2025년 10월 첫 상업 핵융합 발전소 인허가·착공 달성 Helion Energy — Chelan 카운티가 Helion의 Orion 발전소(워싱턴 Malaga) 인허가 — 마이크로소프트에 최대 50 MW, 2028 목표. F 핵융합 Helion Energy 보도 · 2025-10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