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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Power

빌 게이츠 설립; 나트륨 냉각 고속로 Natrium을 와이오밍에 건설 중.

Bellevue, WA, US · 2006
마일스톤 단신 2026년 9월 23일

미국 첫 첨단원자로가 건설 도중 시공사를 잃었다 — 그 자리를 한국이 채우고 있다

Bechtel이 와이오밍 케머러의 TerraPower Natrium 발전소에서 빠진다. 두 회사가 사업의 다음 단계에 합의하지 못했고, 9월 15일 제출된 WARN 통지는 약 200개 일자리를 다룬다. TerraPower는 EPC를 재입찰하며 2030~31년 일정은 유지된다고 밝혔다. 같은 주 삼성물산은 Kairos Power에 최대 1억 달러를 넣고 Hermes 2 시공에 합류했다.

마일스톤 단신 2026년 8월 14일

테라파워, 현대건설과 Natrium 최대 8기 EPC 계약 — 공기·가격·성능 보증 포함

테라파워가 향후 Natrium 원자로 최대 8기의 EPC 사업자로 현대건설을 선정했다. 공기·가격·성능 보증을 포함해 일반 상업 금융으로 조달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SK이노베이션과는 한국 첫 상업 Natrium 발전소를 위한 텀시트를 별도로 체결했다.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Natrium 영국 규제심사 진입 (첫 해외)

달성

TerraPower / 영국 ONR — TerraPower Natrium 설계가 영국 일반설계평가(GDA)에 수용돼, 원자력규제청(ONR)·환경청·웨일스 천연자원청이 2026년 6월 Step 1 개시 — 미국 케머러 건설허가에 이은 소듐냉각 고속로의 첫 해외 인허가 추진. 345 MWe + 용융염 저장으로 500 MW 부스트하는 동일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