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상용' BCI가 환자에게 이식됐다
Neuracle이 7월 13일 상하이의 한 병원에서 상업 승인을 받은 BCI의 세계 첫 이식 수술을 집도했다. 3월 中 NMPA 허가를 받은 동전 크기 NEO 기기가 10년 전 교통사고로 손 기능을 잃은 환자의 감각운동피질 표면에 이식돼, 신경 신호를 로봇 장갑의 움직임으로 변환한다.
중국 뉴로테크 기업 Neuracle이 7월 13일 상하이의 한 병원에서, 상업 승인을 받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의 세계 첫 이식 수술을 집도했다. 환자는 10년 전 교통사고로 손 운동 능력을 잃었다. 동전 크기 NEO(Neural Electronic Opportunity) 기기 — 전극 8개, 뇌 조직을 관통하지 않고 감각운동피질 표면에 안착 — 가 손을 움직이는 상상을 할 때 발화하는 신호를 기록해 로봇 장갑으로 전달한다. NEO는 3월 中 NMPA 승인을 받았다 — 국가 규제기관이 상업 판매를 허가한 세계 첫 침습계 BCI다.
왜 중요한가
BCI가 임상시험에서 '상거래'로 선을 넘었다. 지금까지의 모든 이식(Paradromics 첫 인체 이식, Neuralink 캐나다 경막경유 수술)은 연구용이었다 — 이번 건은 시판 허가 아래 처방·시술된 '제품'이고, 허가 4개월 만이다. 3월 승인이 만든 패턴도 굳어진다: 중국의 규제 우선 경로가 미국의 벤처 우선 경로보다 상용화에 먼저 도달하고 있다 — Neuralink가 아직 임상인 동안 Neuracle은 판매를 시작했다.
관전 포인트
1호 환자의 재활 성과와 후속 이식 속도(Neuracle은 수백 건 규모 확대를 언급), 첫 상업 시술이 미국 FDA의 승인 경로 논의를 앞당기는지.
관련 주체
상하이 BCI 기업; 칭화대와 개발한 반침습 NEO 임플란트가 세계 첫 침습계 BCI 상업 승인(NMPA, 2026)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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