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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3일

테슬라, 마이애미 로보택시 개시 — 텍사스·캘리포니아 밖 첫 시장

테슬라가 마이애미에서 무감독 로보택시 서비스를 열었다 — 텍사스·캘리포니아 밖 첫 도시. 웨스트마이애미·도럴·코럴게이블스와 MIA 공항을 포함한 지오펜스 구역, Model Y 운행.

테슬라가 마이애미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 텍사스(오스틴·댈러스·휴스턴·샌안토니오)와 캘리포니아(베이에어리어) 밖 첫 시장이다. 지오펜스 구역은 마이애미데이드 서부(웨스트마이애미·도럴·코럴게이블스)와 마이애미 국제공항을 포함한다. 차량은 Model Y이며, 전용 설계 Cybercab은 2026년 하반기 양산 확대 후 합류 예정. 개시 전 코럴게이블스 소방대가 테슬라와 비상 대응 훈련을 마쳤다.

왜 중요한가

세 번째 주(州)이자 플로리다의 관대한 AV 법제 시장으로의 첫 확장 — 플레이북(지오펜스, Model Y 플릿, 지역 비상 훈련)이 오스틴 일회성이 아니라 반복 가능함을 보여준다. 공항 픽업 접근이 실질 포인트다: 웨이모가 아직 없는 대도시권에서 첫날부터 고빈도 승객 앞에 서비스를 놓는다.

관전 포인트

텍사스 대비 구역 확장 속도, Cybercab이 공언한 2026년 일정대로 플릿에 실제 투입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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