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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단신 2026년 8월 31일

런던 로보택시 개시, 2026년을 넘긴다 — 면허는 쉬운 쪽이었다

런던교통공사(TfL)가 Wayve 차량에 사설여객(PHV) 면허를 내준 지 3주 만에, 유상 무인 운행의 연내 개시는 어려워졌다. TfL이 운영 지침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고, 그 뒤에 놓인 차량 승인·허가 절차도 끝나지 않았다. Wayve는 6월에 '마지막 승인 두어 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었다.

런던 시내 로보택시 개시는 2026년 안에는 어려워졌다. Uber와 Wayve는 자율주행 유상 운송을 위한 런던 첫 사설여객(PHV)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만 — 8월 초 런던교통공사(TfL)가 부여 — 서비스 운영 방식을 규정할 TfL 지침을 아직 기다리는 중이다. 그 뒤에는 끝나지 않은 차량 승인 절차가 있다. 유상 무인 서비스에 필요한 형식승인 등재와 운영 허가가 아직 갖춰지지 않았다. Wayve의 상업·운영 담당 부사장은 6월에 "앞으로 두어 달 안에 개시하길 바란다"며 "마지막 승인 두어 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말했었다. 개시되더라도 초기 운행에는 안전요원이 탑승한다.

왜 중요한가

우리는 3주 전 TfL 면허를 마일스톤으로 기록하면서 주행이 면허 운전자가 운전석에 앉는 감독 상태라고 적었다. 이번 건은 그 항목의 나머지 절반이고, 더 배울 게 많은 절반이다. 면허는 눈에 보이는 단계였고, 보이지 않는 단계들 — 차량 형식승인, 허가, 공개된 운영 지침 — 이 날짜를 정한다. 규제기관이 운행을 허가하는 것과 규제기관이 '운행이 무엇인지'를 문서로 써둔 것은 다른 일이며, 영국에서 그 둘은 서로 다른 기관이 서로 다른 시계로 처리한다.

네바다가 테슬라를 10대로 제한한 건, 캘리포니아가 Waymo에 18개 카운티를 열어준 건과 나란히 놓으면 패턴은 그대로다. 승인은 입증된 절차를 따라가고, 가장 빨리 움직이는 관할은 규정집을 먼저 써둔 곳이다. 런던은 공개 이전에 면허를 냈다. 문제라는 뜻은 아니다 — 트리플 록 면허는 실제로 영국 최초였다 — 다만 우리가 기록한 마일스톤은 허가이지 서비스가 아니며, 트래커 항목도 그렇게 적혀 있다.

관전 포인트

TfL 운영 지침의 공개 시점, 영국 무인 서비스용 첫 차량 형식승인 등재, 그리고 런던의 첫 유상 운행이 시작될 때도 안전요원이 탑승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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