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11일
일본 재사용 로켓 시험기 RV-X, 첫 비행·착륙
JAXA가 미쓰비시중공업과 공동 개발한 RV-X가 노시로에서 첫 시험 비행을 마쳤다: 1분 미만 동안 11m 상승·16m 수평 이동 후 직립 착륙. 다음 시험은 ~100m 목표.
JAXA의 재사용 비행 시험기 RV-X(직경 1.8m·길이 7.3m, 미쓰비시중공업 공동 개발)가 노시로 로켓시험장에서 첫 비행을 마쳤다: 1분 미만 동안 11m 상승, 16m 수평 이동 후 충격흡수 다리 4개로 직립 착륙했다. 향후 시험은 약 100m 고도를 목표로 하며, 이 프로그램은 프랑스·독일과의 재사용 발사체 공동 연구로 이어진다.
왜 중요한가
11m 호핑은 2012년 스페이스X 그래스호퍼가 있던 지점이다 — 핵심은 일본이 이제 재사용성 곡선 위에 올라섰다는 것, 그것도 중국이 궤도 부스터를 회수한 바로 그 주에. 재사용 경쟁은 국가 발사 프로그램의 입장료가 됐고, 호핑과 궤도 회수 사이의 거리가 일본이 좁혀야 할 간극이다.
관전 포인트
~100m 비행 캠페인, RV-X의 교훈이 H3 후속 궤도급 재사용 발사체 예산으로 이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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