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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ergy

Xe-100 고온가스로 페블베드 SMR 및 TRISO 연료.

Rockville, MD, US · 2009
마일스톤 단신 2026년 10월 21일

아마존이 전력이 없어 켜지 못하는 엔비디아 랙 50억 달러어치를 창고에 쌓고 있다 — 그리고 아직 없는 960MW 원자로 개발에 돈을 댄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아마존이 여러 AWS 부지에 전력 용량이 부족해 엔비디아 GB300 랙 약 50억 달러어치를 중간 창고에 받아두는 '조기 랙 수령'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아마존은 일상적인 대기 보관이라고 말한다. 같은 주 아마존·AEP·X-energy는 인디애나의 폐 석탄발전소 부지에 Xe-100 원자로 12기, 960MW를 짓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X-energy는 아직 원자로를 하나도 짓지 않았다.

마일스톤 단신 2026년 8월 13일

DOE, X-energy·다우 원자로에 최대 $1B 추가 — 연방 지원 누적 $2.15B

X-energy가 다우의 텍사스 시드리프트 단지에 짓는 Xe-100 4기 사업에 대해, 미 에너지부가 첨단원자로 실증 프로그램(ARDP)에서 최대 $1B을 추가 지원한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2021년 이후 연방 지원이 최대 $2.15B로 늘어난다. 기존과 같은 50대 50 비용분담 조건이라 민간이 같은 금액을 대야 한다.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美 첫 간이 환경평가로 통과한 원자로

달성

X-energy / 美 NRC — NRC가 X-energy의 텍사스 걸프연안 Dow Seadrift 부지 Xe-100(80 MWe) 4기 건설 계획에 '중대영향 없음(FONSI)' 판정 — NRC 52년 역사상 전체 환경영향평가서가 아닌 간이 환경평가로 통과한 첫 상업 원전 프로젝트. Amazon이 투자한 이 개발사는 별도 안전성 심사가 다음 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