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A가 미국 첫 상업용 SMR 건설허가를 받았다 — 14개월 만에, 일정보다 넉 달 빨리
NRC가 9월 말 테네시강유역개발공사(TVA)에 테네시 클린치리버의 300MW급 GE 버노바 히타치 BWRX-300 건설허가를 내줬다 — 미국 첫 상업용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인가다. 2025년 4월 신청부터 14개월, NRC 자체 일정보다 약 넉 달 빨랐다. 지을 수 있다는 허가이지 운전 허가가 아니다.
NRC가 9월 말 테네시강유역개발공사(TVA)에 테네시 클린치리버의 300MW급 GE 버노바 히타치 BWRX-300 건설허가를 내줬다 — 미국 첫 상업용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인가다. 2025년 4월 신청부터 14개월, NRC 자체 일정보다 약 넉 달 빨랐다. 지을 수 있다는 허가이지 운전 허가가 아니다.
TVA / GE 버노바 히타치 BWRX-300 — 테네시 클린치리버 — NRC가 2026년 9월 말 테네시강유역개발공사(TVA)에 오크리지 클린치리버 부지의 300MW급 BWRX-300 건설허가를 내줬다 — 미국 첫 상업용 소형모듈원자로 건설 인가이자, 원자로 개발사가 아니라 전력회사가 받은 첫 허가다. 2025년 4월 신청부터 14개월이 걸렸고 NRC 자체 일정보다 약 4개월 빨랐다. 건설허가는 운영허가가 아니다 — TVA는 발전소를 짓고 별도의 운영허가를 받아야 연료를 장전할 수 있다. TVA는 이 부지에 최대 4기를 지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노형의 세계 첫 호기는 2030년 목표인 온타리오파워제너레이션의 달링턴 사업이다.
폴란드 SGE가 영국 Advanced Nuclear Framework에 따라 3개 부지에 GE버노바히타치 BWRX-300 14기(4.2GW) 건설을 신청했다 — 총 ~£35B, 첫 발전 2034년 목표, 컨소시엄에 삼성물산·Laing O'Rourke·구글클라우드.
NRC 스태프가 TVA 클린치리버 BWRX-300의 안전평가를 일정보다 앞서 마치고 건설허가 발급을 권고했다 — 법정 기준 5개 전부 충족, 잔여 심사 시간도 25,000→~16,500시간으로 단축.
다링턴에서 서방 최초의 그리드급 SMR(GE 히타치 BWRX-300) 건설이 시작됐다 — 플랫폼 상업화 단계.
OPG / GE Hitachi — OPG가 Darlington의 BWRX-300 4기 중 1호기용 ~953톤 기초매트 모듈을 지하 35m에 설치 — 북미(및 G7) 첫 SMR 건설, 2030년 계통연계 목표.
GE Vernova Hitachi / OPG — 캐나다 온타리오 OPG 달링턴 부지에 BWRX-300 건설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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