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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1일

NRC 스태프, TVA 클린치리버 BWRX-300 건설허가 발급 권고

NRC 스태프가 TVA 클린치리버 BWRX-300의 안전평가를 일정보다 앞서 마치고 건설허가 발급을 권고했다 — 법정 기준 5개 전부 충족, 잔여 심사 시간도 25,000→~16,500시간으로 단축.

NRC 스태프가 테네시 클린치리버 부지의 TVA GE버노바히타치 BWRX-300에 대해 건설허가 발급을 권고했다 — 안전평가 보고서를 원래 일정보다 앞서 발간하면서다. 스태프는 신청서가 핵심 기준 5개(원자력법 요건, 가이던스 부합, 안전 여유를 갖춘 설계기준 보증, 시공 가능성, TVA의 재정·기술 자격)를 모두 충족했다고 봤고, 잔여 심사 추정 시간을 25,000시간에서 약 16,500시간으로 줄였다.

왜 중요한가

NRC 현대화 드라이브가 제안이 아닌 실제 일정으로 나타난 사례다: SMR 건설허가 심사가 자체 일정보다 앞서 달리고 있다. BWRX-300에는 몇 주 새 세 번째 검증이 쌓였다 — 달링턴 건설 중, SGE의 영국 14기 신청, 그리고 이제 미국 유틸리티의 허가가 결승선 앞이다. 원자로 설계가 사실상의 표준이 되는 경로다.

관전 포인트

위원회의 공식 허가 결정과 TVA 착공일 — NRC 허가를 받은 첫 BWRX-300 타설은 분야 마일스톤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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