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C 우주국이 10월 27일 아마존 Leo의 약 115억 달러 Globalstar 인수를 승인했다. 약 25MHz의 이동위성 주파수와 Globalstar 위성이 넘어가고, 인수 완료 뒤 아마존이 Globalstar 차세대 위성군 허가를 쓸 수 있게 됐다. 아마존은 애플 지분을 넘겨받고 아이폰·애플워치 위성 기능을 계속 제공한다. 인수 완료는 2027년 예정이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아마존이 여러 AWS 부지에 전력 용량이 부족해 엔비디아 GB300 랙 약 50억 달러어치를 중간 창고에 받아두는 '조기 랙 수령'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아마존은 일상적인 대기 보관이라고 말한다. 같은 주 아마존·AEP·X-energy는 인디애나의 폐 석탄발전소 부지에 Xe-100 원자로 12기, 960MW를 짓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X-energy는 아직 원자로를 하나도 짓지 않았다.
AWS는 8월, 메릴랜드 컨스텔레이션 캘버트 클리프스 원전 옆 246만 제곱피트 데이터센터 캠퍼스 계획을 카운티 예비선거의 주민 반발 뒤 철회했다. 두 달 뒤 아마존은 이 원전 출력 690MW를 20년간 사는 계약을 맺었고, 그중 190MW는 출력 증강으로 새로 생기는 용량이다. 캠퍼스는 떠났고, 전력 구매는 남아 새 원자력 용량의 비용을 대고 있다.
퀄컴과 아마존이 9월 8일 다세대 데이터센터 협력을 발표했다. 널리 인용된 40억 달러는 아마존이 칩을 사는 돈이 아니다 — 퀄컴이 아마존에 발행한 워런트(2,500만 주, 행사가 $161.26)이며, 최대 600억 달러 규모 거래에 연동된다. 퀄컴 주가는 약 10% 올랐다.
AWS와 엔비디아가 2027–2028년 배치를 목표로 GPU 200만 대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 Blackwell Ultra·Rubin·Rubin Ultra. 약정 총량은 100만 대 이상에서 300만 대 이상으로 늘었다. GTC 2026에서 올해부터 배치하기로 했던 기존 100만 대는 예정보다 일찍 소진됐다. 이번 건에는 미 정부용 보안 AI 팩토리 10만 GPU도 포함된다.
아마존 카이퍼 부문이 'Amazon Leo' 직결(D2D) 서비스용으로 저궤도 위성 최대 5,105기를 배치하겠다고 FCC에 신청했다 — Globalstar 주파수(아마존이 ~$11.6B에 인수 중)로 개조 없는 휴대폰에 음성·메시지·브로드밴드 제공. 배치 목표 2028년, 세 번째 주요 D2D 전선을 연다.
AWS (Project Rainier) / Anthropic — AWS가 Project Rainier 가동 — 미국 내 여러 데이터센터에 자체 Trainium2 칩 약 50만 개, 세계 최대급 AI 컴퓨트 클러스터이자 Nvidia GPU가 아닌 커스텀 실리콘으로 구축된 최대 규모. Anthropic이 이 위에서 Claude를 학습·서빙(직전 학습 컴퓨트의 5배 이상)하며 100만+ Trainium2로 확장 중 — 프런티어급 컴퓨트가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가속기로 구동될 수 있음을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