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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8일

GM-LG 얼티엄 테네시, 그리드 스토리지용 LFP 양산 개시 — 700명 복귀

얼티엄셀즈가 테네시 스프링힐에서 ESS용 LFP 셀 양산을 시작했다 — $70M 라인 전환으로 1월 해고된 ~700명이 복귀한다. 셀은 LGES버텍을 거쳐 북미 그리드·데이터센터급 ESS로 간다.

LG에너지솔루션-GM 합작 얼티엄셀즈가 테네시 스프링힐 공장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셀 양산을 시작했다 — EV 셀용으로 지은 라인의 $70M 전환이다. 이 전환으로 EV 수요 둔화에 1월 일시 해고됐던 약 700명이 복귀한다. 셀은 LG의 미국 스토리지 법인 LGES버텍에 공급돼 북미 그리드·데이터센터급 ESS에 들어간다. LG는 2026년 글로벌 ESS 캐파 60GWh+, 그중 80% 이상을 북미에 둔다는 목표다.

왜 중요한가

ESS 피벗이 이제 예외가 아니라 패턴이다: 오하이오 혼다 합작이 먼저 전환했고, 2분기 실적이 이유를 보여줬으며, 이제 GM 합작이 따른다 — 복귀 일자리 700명이라는 정치적 배당이 피벗의 지속성을 보장한다. 미국 EV 배터리 과잉 캐파가 일정대로 성장하는 유일한 구매자 — AI발 그리드 수요 — 로 재조준되고 있다.

관전 포인트

가동 중단된 얼티엄 오하이오 라인의 동일 전환 여부, 관세 장벽 아래 한국계 미국산 셀과 중국산 수입품의 LFP ESS 가격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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