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의 응수: 연내 오창에 나트륨이온 '마더라인'
LG에너지솔루션이 연말까지 오창 공장에 나트륨이온 배터리 마더라인을 구축하고, 2027년 글로벌 고객과 PoC(개념검증)를 시작한다. CATL의 와인딩 방식 대신 자사 Advanced Z-Stacking 공정을 적용한다. 며칠 전 CATL의 유럽 5 GWh 나트륨 딜에 대한 한국의 응수다.
LG에너지솔루션이 연말까지 오창 공장에 나트륨이온 배터리 마더라인을 구축하고, 2027년 글로벌 고객과 PoC(개념검증)를 시작한다. CATL의 와인딩 방식 대신 자사 Advanced Z-Stacking 공정을 적용한다. 며칠 전 CATL의 유럽 5 GWh 나트륨 딜에 대한 한국의 응수다.
LG에너지솔루션이 아칸소 Steel River — 구글 글로벌 포트폴리오 최대 태양광+ESS(초기 1.6GW/2GWh → 2029년 2.5GW/2.9GWh) — 에 북미산 JF2 LFP 시스템을 공급한다. 구글은 장기 PPA로 전력 전량 구매, 데이터센터용.
한국 첫 정부 주도 AI 배전망 ESS 사업(5년 5,586억 원, 1단계 32개 선로 128MW)에서 삼성SDI SBB 1.5가 배터리 물량 ~66%(~420MWh, 9개 컨소시엄 중 6곳)를 따냈다. LG엔솔은 22%+운영사 지위, SK온 12%.
얼티엄셀즈가 테네시 스프링힐에서 ESS용 LFP 셀 양산을 시작했다 — $70M 라인 전환으로 1월 해고된 ~700명이 복귀한다. 셀은 LGES버텍을 거쳐 북미 그리드·데이터센터급 ESS로 간다.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영업이익이 EV 수요 부진·GM 합작 공장 가동 중단으로 전년比 77% 감소한 1,133억 원(미 AMPC 제외 시 적자)을 기록했다 — 반면 ESS 매출은 애리조나 4.8GWh 그리드 스토리지 계약을 앵커로 성장.
오하이오 제퍼슨빌의 L-H 배터리 JV 공장이 AI 데이터센터용 ESS 배터리 생산을 시작했다 — EV 셀용으로 지은 ~$4.4B·40GWh급 공장의 전환이며, 하이브리드용 배터리는 2028년 예정.
LG에너지솔루션이 테슬라·중국 로보틱스 기업 등 휴머노이드 제조사들과 공급·공동개발 계약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 — 6곳 이상이며 실명 고객은 미공개. 체결이 아닌 협의 단계.
LG에너지솔루션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이 한국 배터리 생태계 강화를 위해 제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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