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DARPA가 Atom Computing·Diraq·IBM·IonQ를 양자 벤치마킹 이니셔티브(QBI)의 마지막 단계인 스테이지 C로 올렸다. 정부 평가자가 각 회사 하드웨어를 직접 시험해 2033년까지 실용 규모에 도달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단계다. Microsoft·PsiQuantum과 합류한다. 중성원자·실리콘 스핀·초전도·이온트랩·위상·광자 방식이 이제 같은 외부 당사자에게 측정받는다.
Helion이 웹사이트 문구를 '마이크로소프트와 계약된 핵융합 발전소 Orion이 2028년까지 전기를 생산한다'에서 '2028년 초기 운영을 시작한다'로 바꿨다. 대변인은 발전소가 2028년에 50MW 전 출력에 도달하는 일은 "어떤 경우에도" 없다며 전 출력은 2029~2030년이라고 했고, 시제기 Polaris의 목표도 순전력 생산에서 핵융합 전력 실증으로 바뀌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9월 22일 메릴랜드대 디스커버리 디스트릭트에 1만 5,000제곱피트 규모 양자 센터를 열었다. DARPA 전용 공간에서 기관 인력이 Majorana 2 시스템 하드웨어를 직접 설치하고 자체 기동 절차를 돌려, 양자 벤치마킹 이니셔티브(QBI) 아래 독립 시험을 한다. 시험 대상은 2025년부터 물리학자들이 이의를 제기해온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