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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Falcon 9·Heavy로 재사용 발사를 일상화한 선두 발사사; Starship 개발 중. 2025년 궤도 발사 165회. 2026년 6월 역대 최대 IPO(~$75B 조달, 기업가치 ~$1.75조)로 나스닥(SPCX) 상장.

Hawthorne, CA, US · 2002 · SPCX
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24일

스타십 V3 엔드투엔드 작동 (13차)

달성

SpaceX — 13차(2026-07-24), V3 두 번째 비행이 데뷔 때 남긴 과제를 지웠다: Starlink V3 위성 20기 전량 전개(12차는 대부분 모형), 우주에서 랩터 재점화, 슈퍼헤비 부스터(멕시코만)·우주선(인도양) 모두 제어 착수 — 12차가 놓친 부스터 회수 포함. 타워 포획·재사용·완전 궤도비행은 향후 과제.

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10일

중국, 궤도 발사체 부스터 첫 회수 — 다리 대신 그물로

하이난에서 발사된 CASC의 창정 10B가 단 분리 약 6분 뒤 1단 부스터를 해상에서 회수했다 — 다리 착륙이 아니라 그물-후크 포획 방식으로, 중국 최초의 궤도 발사체 제어 회수이자 세계 첫 그물 기반 회수. 궤도급 부스터 착륙은 스페이스X(일상적)와 블루오리진(2025년 11월~)만 해냈던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