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보기

Intel

IDM 겸 신규 외부 파운드리; 18A로 백사이드 전력(PowerVia) 양산, 부활 베팅.

Santa Clara, CA, US · 1968 · INTC
마일스톤 단신 2026년 9월 16일

SK하이닉스와 인텔은 결국 협의 중이다 — 다만 SK하이닉스가 부인한 그 건은 아니다

로이터가 9월 16일 SK하이닉스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메모리를 생산하는 방안을 인텔과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인텔 오하이오 단지 일부 임차, 또는 인텔·클라우드 수요처와의 합작이 선택지다. 2주 전 SK하이닉스는 HBM4E 베이스 다이를 인텔 파운드리에 맡기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둘 다 사실일 수 있다 — 서로 다른 건이다.

마일스톤 단신 2026년 9월 10일

TSMC·삼성, High-NA 채택 확정 — 그리고 그 값을 하게 만들 포토마스크 재설계까지

TSMC와 삼성이 ASML High-NA EUV 스캐너 채택을 확정했다. 삼성 2028년, TSMC 2030년. 선두 파운드리들이 이 장비를 쓸지의 질문이 닫혔다. 인텔은 이미 가동 중이다. 같은 주에 세 회사는 포토마스크를 6인치에서 12인치로 옮기는 ASML 이니셔티브에 합류했고 2031년 파일럿 라인이 목표다 — 현행 마스크 크기가 High-NA 처리량의 약 30%를 잡아먹기 때문이다.

마일스톤 단신 2026년 9월 1일

SK하이닉스, HBM4E 베이스 다이 인텔 검토설 부인 — 다만 어디가 틀렸는지는 말하지 않았다

헤럴드경제가 SK하이닉스가 HBM4E 스택 하단 베이스 다이의 제2 공급처로 인텔 파운드리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이 물량은 전량 TSMC를 통한다. SK하이닉스는 현재 HBM4E에 인텔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보도 중 일부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지만, 어느 부분인지는 특정하지 않았다.

마일스톤 단신 2026년 8월 11일

인텔, 유상증자 200억 달러로 증액 — 1971년 상장 이후 첫 공모 증자

인텔이 2억 1,053만 주를 주당 $95에 배정해 공모 규모를 $15B에서 $20B로 증액했고 순수취액은 약 $19.7B다. 기관 수요는 $1,000억을 넘어 약 5배 청약. 자금은 파운드리·AI 칩 제조에 투입되며, 2026년 캐펙스 가이던스는 $20B 이상으로 상향, 기존 주주는 약 4.9% 희석을 감수한다.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Apple–Intel 美 칩 협력 보도

진행 중

인텔 / 애플 — 트럼프 대통령이 (2026년 6월 18일 Truth Social에서) 애플이 미국 내 칩 설계·제조에 인텔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언급 — 인텔 주가 ~9% 급등. 1년여 논의 끝의 예비 합의를 보도한 WSJ에 이은 것으로, 인텔이 우선 단순한 M시리즈부터 시작해 이후 아이폰 칩으로 확대하며 애플의 TSMC 의존도 분산을 도울 전망. 양사 모두 범위·시기·구조를 확인하지 않아 아직 미확정.

Foundry market share — 67% %, measured series
분석 기준일 2026년 2월 3일

파운드리 경쟁, 실제로 누가 이기고 있나

TSMC가 시장의 약 3분의 2와 수율 우위를 쥐고, 인텔은 18A에 부활을 걸며, 삼성은 수율에서 뒤처집니다. 한 플레이어의 우위가 계속 복리로 쌓이는 경주에 대한 해석. (우리의 의견이며 투자조언이 아닙니다.)

우리의 해석 — 라벨링된 의견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