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24일
엔비디아와 SK 그룹이 AI 데이터센터·차세대 메모리를 아우르는 $500B+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SK하이닉스 HBM4 장기 공급·공동개발 파트너십과, SK텔레콤 2GW 데이터센터(베라 루빈 칩·HBM4, 2027년 가동)를 결합. 네이버/브룩필드, 현대 제네시스 자율주행 협력도 포함. 삼성도 칩·메모리 설계에 참여.
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10일
SK하이닉스가 주당 $149에 나스닥 거래를 시작하며 약 $26.5B를 조달했다 — 외국 기업 역대 최대 미국 상장(2014년 알리바바 $25B 경신)이자 역대 2위 주식 판매. 조달금은 AI 메모리 팹·장비에 투입.
마일스톤 단신 2026년 7월 2일
SK하이닉스가 청주에 100조 원(~$64B)을 투자한다 — M17 낸드 팹 80조(2029 목표), 패키징 시설 20조(2027년 말) — 한국의 AI 반도체 투자 드라이브의 일부.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29일
한국이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에 걸쳐 $576B 이상을 투입하는 정부 주도 국가 계획을 발표했다 — 삼성과 SK하이닉스가 각각 HBM 중심 신규 팹 2곳을 건설하며 주축. 앞선 ~$646B 보도(삼성 그룹 캐펙스의 별도 집계)의 확정판.
마일스톤 단신 2026년 6월 24일
SK하이닉스가 약 $29B 규모로 알려진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마일스톤 단신 2024년
달성
SK하이닉스 — 고대역폭 메모리가 또 하나의 희소 프런티어 부품으로 부상, SK하이닉스가 AI GPU 공급 선도.